대전에 구도심에 위치한 대전 중구 대흥동에 재개발 사업이 활발 합니다. 그중 대표적인 재개발 아파트 하면 KCC 건설의 르에브 스위첸 아파트가 재개발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평형 정보 및 분양가 정보를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단자와 2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지 440세대, 2단지 838세대로 대규모 단지에 속합니다. 건폐율과 용적률은 22% / 249% 및 17% / 249%로 되어 있습니다.
1. 청약 결과


1단지와 2단지 청약률을 보시면 (2단지)1425/324 = 4:1 (1단지)1135/204 = 5:1로 마감하였습니다. 보시면 84타입과 110타입은 분양완료 상태이고, 59타입만 미분양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84타입이 인기가 가장 좋습니다.
2. 대전 르에브 스위첸 입지환경

대전에서 가장 선호하는 위치는 아무래도 유성구 도안과 서구 둔산이 가장 높은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원도심에 위치한 대전 르에브 스위첸의 위치가 되겠습니다. 대전 원도심은 아무래도 대전역 KTX를 이용하기 위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위치가 되겟습니다. 그다음으로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직관하러 가장 많이 가는 곳 아닌가 싶습니다. 위치에 따라선 야구 경기도 직관이 가능할것같습니다!
3. 대전 르에브 스위첸 단지설계
1단지와 2단지는 중앙에 20m 도로를 기준으로 좌우로 위치해 있습니다. 2단지가 아무래도 조금 더 큰 구조를 가지고 있고, 스위첸은 다른 브랜드와 달리 6개 동이 나란히 붙어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론 4개 동호수가 붙어있는게 일반적입니다.



4. 대전 르에브 스위첸 평면도 타입 평형
현재 시점에 미분양은 59타입이 동호수 선택이 가능하고, 84와 110 타입은 분양 완료로 분양권 거래가 가능하겠습니다. 59타입 같은 경우는 조금 작은 크기와 판상형의 구조가 침실의 위치가 조금 다르게 배치되어 비선호하는 듯 합니다. 보통 4베이로 구조를 하면 그래도 59타입도 인기가 좀 있는 편인데 말이죠.





제 경우에 타입을 선택할때 발코니 사이즈를 기준으로 사이즈를 결정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발코니가 상대적으로 4방향 > 3방향 > 2방향 > 1방향 -> 위치에 따라서 확장시 실제 평수가 커지는것에 차이가 많이 발생합니다. 방향 1개당 적어도 2평정도 사이즈의 확장이 생긴다고 계산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2방향 과 3방향은 2~3평이 차이가나게 되는 것 입니다. 이건 아파트위 동간 인접 위치에 따라서 발생하는데 끝쪽에 위치하는 아파트 타입의 경우는 3방향의 발코니가 확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큰 평수를 가질 수 있습니다.
5. 대전 르에브 스위첸 분양가
59타입 – 4억~4.3억
84타입 – 5.5억 ~ 5.8억
110타입 – 7.3억 ~ 7.6억







